별을 쫓는 아이 : 아가르타의 전설 영화



천재 제작자로 알려진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이다.

1인 제작자로 유명하고, 수상도 많이 한 사람이다.

나는 이 사람의 작품에서의 색채감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 편이다. (사실 끝까지 본건 없다.)

장르를 가리는 편은 아닌데 좋아하는건 있다.

원령공주나 이 작품 별을 쫓는 아이처럼 광활한 대지, 초원등이 나오는 작품들은 괜히 좋다.

시원시원하고 뻥트이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한다.

이번 작품에도 그런 초원의 시원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. (초원 이야기만 해서 본 내용이 헷갈리지는 않을지 모르겠다.)

전반적인 내용은 애니메이션 '강철의 연금술사'를 떠올리게 했다.

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더 보고 싶어 살려내고자 하는 그런내용.

큰 주제가 같아서 비슷하게 느꼈는지 모르겠다.


과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한 남자와 어린시절 아버지를 잃은 소녀가 사자(죽은자)를 살려낸다는 지하세계로 향하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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