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믿음이 없는 사회... 생각

거래 관계에 있어서 믿음은 별 필요 없는 모양이다.


휴대폰 판매 일을 하면서 휴대폰

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으며,

신경쓸일 또한 많고, 신경질 날때가 많다.

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주로 그렇게 되곤 하는데

경험해 보지 못한일이라 그런가?? 요즘 기복이 심하다. 일덕에...


게임을 한번 붙잡으면 생각

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고 앉아있다.

즐기는게 무서운건 이런것 때문인가?

개자식아

난 너의 부하직원이 아니다.

직원다루듯이 굴지마라.

찢어버리고 싶으니까.

남에게 질문을 던질게 아니라

이제는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져보야될것 같다.

나란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.

내가 좋아하는건 뭐고 싫어하는건 뭔지.

잘하고 못하는건 뭔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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